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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탐방]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8 조회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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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는 육아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어린이집에는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기관이 있다. 행복 육아를 위해 앞장서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소개한다.
 
 
 
 
Interview :: 강성례 센터장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작년 8월 개소하여 아직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생 기관이지만 진행하고 있는 사업만큼은 베테랑이라고 자부한다. 현재 하남시 부모들이 겪는 양육 스트레스와 육아 상식에 대한 어려움을 도와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린이집이 부모에게 신뢰받으며 교사들이 자긍심과 행복감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또한, 국가가 제시한 공통부모교육 및 상담을 통해 부모들이 즐거움으로 아이를 낳고 행복으로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체교사, 하남시 보육의 질 향상에 핵심
 
 
강성례 센터장은 하남시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요소로 대체교사를 꼽으며, 분기별로 한 번씩 이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 소속된 보육교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뿐 아니라 보다 전문적인 교사로 양성하려는 것이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탄탄하게 준비된 대체교사들은 현장에 투입되어 그 전문성을 발휘하는데, “오랜 교사 생활로 매너리즘에 빠졌었는데, 대체교사의 열정을 통해 자극을 받았다. 초임 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후담이 이어진다. 워크숍 때는 ‘센터장의 톡앤톡 간담회’를 열어 대체교사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영화감상, 바비큐파티, 숲 산책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전한다.
 
 
 
 
육아 지원, 톡앤톡 육아상담
 
가정의 육아 고충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톡앤톡 육아상담’은 센터가 하남시 부모들과 소통하는 창구이기도 하다. 부모가 상담지를 작성하면 강성례 센터장이 직접 전화하거나 대면을 통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료는 당연히 무료다. 부모들은 양육 문제를 비롯해 어린이집, 교사와의 어려움까지 상담한다. 보육 현장 출신이자 엄마인 강성례 센터장은 누구보다 양쪽의 고충을 이해하기 때문에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이며 심도 깊은 상담을 진행한다. 하남시 아이들의 육아를 책임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사업은 특히나 부모 만족도가 높아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통하는 육아의 장, 육아친구 나눔 마켓
육아친구 나눔 마켓은 센터와 지역 주민,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플리 마켓이다. 작아진 옷과 장난감, 엄마들이 직접 써보고 권하는 각종 육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특별히 6월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물건 위주로 마켓을 구성하고 가격도 더욱 저렴하게 낮췄다. 어린이집 교육 주제에 맞게 ‘시장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판매자로 참가한 부모와 어린이집이 나눔 마켓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육아의 장을 마련한 강성례 센터장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육아와 보육이 행복한 하남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3년 동안 보육현장에 몸담았던 강성례 센터장의 운영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있어 여느 기관 못지않은 전문성이 돋보인다. 앞으로도 하남시의 아이와 부모,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한 양육·보육을 이루기 위해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에디터 | 월간유아 장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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